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 진단서·소견서·처방전에 적힌 병원 의학용어와 약어의 뜻
- 같은 약어가 상황에 따라 다른 뜻이 되는 경우(IM, D/C 등) 구분법
- 검사 결과지를 어떤 순서로 읽어야 오해가 없는지
- 용어 뜻을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하는 경로
- 진료기록 사본·진단서를 요청하는 절차와 수수료 기준
작성 기준일: 2026년 8월 25일 · 수수료·서식 등 변동 가능한 정보는 반드시 의료기관 게시 내용과 관계 기관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진료를 마치고 받아 든 종이 한 장이 문제입니다. 몸 상태는 설명을 들었는데, 정작 손에 남은 서류에는 R/O, Imp, NPO 같은 낯선 말이 적혀 있습니다. 병원 의학용어를 검색하는 분들의 상황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지금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나쁜 뜻인지, 다시 병원에 가야 하는 뜻인지를 오늘 안에 알고 싶은 것입니다.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면, 병원에서 쓰는 말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이 갈래만 구분해도 검색이 훨씬 쉬워집니다.
병원 의학용어가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첫째는 영어 약어입니다. 의무기록은 짧게 쓰는 것이 원칙이라 진단·검사·경과를 두세 글자로 줄여 적습니다. Dx(진단), Hx(병력), F/U(경과 관찰)처럼 앞글자만 남는 식입니다. 둘째는 라틴어에서 온 처방 기호입니다. NPO(금식), PRN(필요시), p.o.(입으로 복용)처럼 오래전부터 쓰인 표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 영어를 알아도 뜻이 짐작되지 않습니다.
셋째는 한자 의학용어입니다. 소양감, 오심, 심계항진처럼 한자어로 굳어진 말이 많은데,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위원회는 1976년 의학용어제정위원회를 모태로 국민과 의료인 사이의 정보 전달을 위해 우리말 의학용어를 개발·보급해 왔습니다. 그래서 요즘 서류에는 한자어와 쉬운 우리말이 함께 적히거나, 기관에 따라 둘 중 하나만 적히기도 합니다. 같은 부위를 두고 ‘갑상선’과 ‘갑상샘’이 섞여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환자·보호자 입장에서 보면 이 세 갈래가 한 장에 섞여 있으니 어디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한 것이 당연합니다. 아래 표부터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진단서·소견서에서 자주 보이는 병원 의학용어
서류에서 가장 오해가 많은 부분이 ‘추정’과 ‘확정’의 구분입니다. 진단명 앞에 붙는 R/O은 ‘Rule Out’의 약자로, 가능성을 배제해야 할 것 같아 의심하고 확인 중인 상태를 뜻합니다. 즉 R/O이 붙어 있다면 그 병으로 확정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반대로 Impression(Imp)은 현재까지의 소견을 종합한 추정 진단이며, 최종 진단명과는 또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검사 중인 단계를 확진으로 오해해 불필요하게 놀라시게 됩니다.
| 표기 | 원말 | 뜻 | 읽을 때 주의할 점 |
|---|---|---|---|
| C/C | Chief Complaint | 주호소(환자가 호소한 주된 증상) | 진단명이 아니라 ‘환자가 말한 증상’입니다 |
| R/O | Rule Out | 배제해야 할 의심 진단(확인 중) | 확진이 아닙니다. 추가 검사가 예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
| Imp | Impression | 현재 소견을 종합한 추정 진단 | 최종 진단명(Dx)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Dx / Tx | Diagnosis / Treatment | 진단 / 치료 | 진단서에 적히는 병명은 보통 Dx 항목입니다 |
| Hx | History | 병력(과거 앓은 질환·수술 이력) | ‘현재 상태’가 아니라 지난 기록입니다 |
| S/P | Status Post | ~을 받은 이후의 상태 | 주로 수술·시술 이후 경과를 적을 때 씁니다 |
| F/U | Follow Up | 경과 관찰·재방문 | ‘F/U 3M’처럼 기간이 함께 적히면 재방문 시점입니다 |
| Bx | Biopsy | 조직검사 | 검사를 했다는 기록이며 결과는 별도 판독지에 있습니다 |
| WNL | Within Normal Limits | 정상 범위 안 | ‘이상 없음’이 아니라 ‘해당 검사에서 정상 범위’입니다 |
| 소견 / 진단 | Finding / Diagnosis | 관찰된 사실 / 병명 판단 | 판독지의 ‘소견’은 아직 병명 확정이 아닙니다 |
처방전·입원 기록에서 자주 보이는 약어
입원을 하시면 병실 기록판이나 안내문에서 다른 계열의 약어를 만나게 됩니다. 이쪽은 대부분 ‘언제, 어떻게 복용·투여하는가’에 관한 표기입니다. NPO는 라틴어 nil per os에서 온 말로 입으로 아무것도 넣지 않는 금식 상태를, PRN(pro re nata)은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필요할 때 쓰는 약을 뜻합니다. 수술이나 내시경 전날 ‘내일 아침까지 NPO’라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물까지 포함되는지 반드시 담당 간호사에게 확인해 주세요. 물 허용 여부는 검사 종류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약어 | 뜻 | 실제로 쓰이는 상황 |
|---|---|---|
| NPO | 금식 | 수술·내시경·일부 혈액검사 전 |
| PRN | 필요시 투여 | 통증·열이 있을 때만 쓰는 약 |
| STAT | 즉시 | 응급 상황의 검사·투약 지시 |
| p.o. | 경구(입으로 복용) | 알약·물약 처방 |
| IV / IM / SC | 정맥주사 / 근육주사 / 피하주사 | 주사 경로 표기 |
| q.d. / b.i.d. / t.i.d. | 하루 1회 / 2회 / 3회 | 복용 횟수(국내 처방전은 ‘1일 O회’로 표기) |
| V/S | 활력징후(혈압·맥박·체온·호흡) | 병동 정기 측정 기록 |
| Adm / D/C | 입원 / 퇴원 | 입퇴원 일정 기록 |
| OP | 수술 | 수술 예정일·수술명 표기 |
같은 약어가 두 가지 뜻인 경우가 있습니다.
· IM — 처방 옆에 있으면 근육주사(intramuscular), 진료과 이름 자리에 있으면 내과(Internal Medicine)입니다.
· D/C — 입퇴원 기록에서는 퇴원(discharge), 약 처방에서는 중단(discontinue)으로 읽힙니다.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끊어야 하는지가 갈리는 표기이므로, 헷갈리면 추측하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한자 의학용어와 쉬운 우리말은 이렇게 짝지어집니다
서류에 적힌 한자 용어를 검색창에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잘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쉬운 우리말로 바꿔 검색하면 설명 자료가 훨씬 많습니다. 아래는 진료 현장에서 흔히 함께 쓰이는 대응 관계입니다. 다만 표준 용어의 최종 확인은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에서 해주세요. 학회·기관에 따라 표기가 다를 수 있고, 용어집도 개정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서류에서 보는 말 | 쉬운 우리말 | 구분 |
|---|---|---|
| 소양감 | 가려움 | 증상 |
| 오심 / 구토 | 메스꺼움 / 토함 | 증상 |
| 심계항진 | 가슴 두근거림 | 증상 |
| 연하곤란 | 삼키기 어려움 | 증상 |
| 객담 | 가래 | 증상 |
| 갑상선 | 갑상샘 | 신체 구조 |
| 견갑골 / 슬개골 | 어깨뼈 / 무릎뼈 | 신체 구조 |
| 반월상 연골 | 반달연골 | 신체 구조 |
| 낭종 | 물혹 | 병변 |
| 협착 | 좁아짐 | 병변 |
이 표에서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양성’과 ‘음성’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검사 판정입니다. 감염 검사에서 양성은 균이 검출됐다는 뜻이고, 혹의 조직검사에서 양성(benign)은 악성이 아니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같은 한글 단어인데 맥락에 따라 정반대의 안도감을 주는 말이라, 이 부분은 특히 담당 의료진의 설명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사 결과지는 이 순서로 읽으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결과지를 받으면 눈이 먼저 가는 곳이 빨간 화살표입니다. 그런데 화살표 하나로 판단하면 대부분 과하게 걱정하거나 반대로 놓치게 됩니다. 확인된 것부터 말씀드리면, 결과지는 아래 다섯 단계로 읽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특히 참고치(reference range)는 검사 방법과 장비에 따라 기관마다 다르게 설정되므로, 다른 병원 결과지의 숫자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지 읽는 순서 5단계
1단계 · 항목명 확인 — 무엇을 본 검사인지(예: 혈액·소변·영상) 먼저 봅니다.
2단계 · 참고치 확인 — 내 숫자보다 옆의 정상 범위를 먼저 읽습니다. 기관별로 다릅니다.
3단계 · H/L 표시 확인 — High(높음)·Low(낮음) 표시는 ‘범위를 벗어남’이지 ‘질병’이 아닙니다.
4단계 · 판독 소견 읽기 — 영상검사는 숫자가 아니라 판독 소견 문장이 핵심입니다.
5단계 · 담당의 해석 듣기 — 여러 항목을 묶어 해석하는 단계입니다. 최종 판단은 여기서 이뤄집니다.
※ 위 순서는 결과지를 이해하기 위한 읽기 순서이며, 진단이나 자가 판단의 기준이 아닙니다.
용어 뜻을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법
검색 결과에 개인 블로그가 먼저 뜨는 경우가 많은데, 병원 의학용어는 표기 하나로 뜻이 갈리기 때문에 공식 자료를 우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된 경로부터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은 의협 의학용어 1~4집과 필수의학용어집, 표준화위원회 용어, 회원학회 용어집까지 검색할 수 있는 곳이라 표준 표기를 찾을 때 기준이 됩니다. 일반 독자용 설명이 필요하다면 서울아산병원 ‘알기쉬운 의학용어’처럼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쉬운 설명 자료가 읽기 편합니다.
| 확인하고 싶은 것 | 추천 경로 | 특징 |
|---|---|---|
| 표준 용어·우리말 표기 |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 | 영문·한글 표준 표기 대조에 적합 |
| 일반인 눈높이 설명 | 상급종합병원 건강정보(예: 서울아산병원 알기쉬운 의학용어) | 참고자료 성격, 상세 상담은 의료진 권장 |
| 질환 전반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공공기관이 검수한 질환 정보 |
| 내 서류의 이 표기 | 발급한 의료기관(진료과·원무과) | 가장 정확합니다. 기관 내부 표기는 여기서만 확인 가능 |
검색으로 뜻을 찾을 때는 약어를 통째로 넣지 말고 옆 단어와 함께 넣어 보세요. ‘IM’만 검색하면 내과와 근육주사가 섞여 나오지만, ‘IM 주사’나 ‘IM 진료과’로 검색하면 원하는 쪽으로 좁혀집니다. 판독지 문장은 문장 전체보다 명사 하나(예: ‘nodule’, ‘결절’)만 떼어 검색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진단서·진료기록 사본은 어떻게 받고, 비용은 얼마인가
용어를 확인하려면 서류 원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의료법 제21조에 따라 환자는 본인에 관한 기록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열람하거나 사본 발급을 요청할 수 있고, 의료인·의료기관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를 거부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경우에는 보통 국가에서 발급한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을 지참합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할 때는 위임장과 가족관계 증명 서류 등 별도 서류가 필요하고 기관별로 요구 서류가 다르므로, 방문 전에 해당 의료기관에 필요한 서류를 먼저 문의해 주세요.
비용은 2017년 9월 21일 시행된 보건복지부 고시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에 따라 상한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의료기관의 장은 상한 범위 안에서 자율적으로 금액을 정하고, 정한 수수료는 환자와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래 금액은 상한액이며 실제 청구액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 항목 | 고시 상한금액 |
|---|---|
| 일반진단서 | 20,000원 |
| 건강진단서 | 20,000원 |
| 사망진단서 | 10,000원 |
| 후유장애진단서 | 100,000원 |
| 진료기록 사본(1~5매) | 1매당 1,000원 |
| 진료기록 사본(6매부터) | 1매당 100원 |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166호(2017. 9. 19. 제정, 2017. 9. 21. 시행) 관련 정부 발표 내용 기준. 고시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의료기관 게시 금액과 보건복지부 고시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서류를 요청할 때 목적을 함께 말씀하세요. 보험 청구용인지, 회사 제출용인지에 따라 필요한 서식(진단서·진료확인서·소견서)이 달라집니다.
- 영상 자료는 별도입니다. CT·MRI 영상은 종이 사본이 아니라 CD·DVD 등 별도 매체로 발급되며 발급 절차와 비용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 발급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판독이 끝나지 않았거나 담당의 확인이 필요한 서류는 당일 발급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그대로 쓰셔도 되는 질문 문장
많은 분들이 “바쁘신데 물어봐도 되나” 하고 넘기셨다가 집에 와서 검색을 시작하십니다. 그런데 서류의 표기는 그 기관에서 쓴 것이라 그 자리에서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질문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는 아래 문장을 그대로 쓰셔도 좋습니다. 짧고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답도 명확하게 돌아옵니다.
- “여기 적힌 이 표기는 확정된 진단인가요, 아니면 확인 중인 상태인가요?”
- “이 결과에서 지금 제가 신경 써야 할 항목은 어떤 것인가요?”
- “다음에 언제, 어떤 검사를 위해 오면 되는지 날짜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금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물과 복용 중인 약도 포함되나요?”
- “이 약은 계속 먹는 약인가요, 증상이 있을 때만 먹는 약인가요?”
- “진단명을 한글로 한 번 적어 주실 수 있을까요? 집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특히 4번과 5번은 실제로 혼동이 잦은 부분입니다. 앞서 본 것처럼 NPO의 범위와 D/C의 두 가지 뜻은 문서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고, 잘못 이해하면 검사가 미뤄지거나 복약이 흐트러집니다. 통증이나 열, 출혈처럼 몸이 보내는 신호가 있을 때는 용어를 검색하며 참고 견디지 마시고, 안내받은 연락처나 진료 경로로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이 적혀 있으면 그 병에 걸린 건가요?
아닙니다. R/O(Rule Out)은 그 질환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확인 중이라는 표기입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그 진단이 지워질 수도 있고 확정될 수도 있습니다. 서류에 R/O이 보이면 ‘확정’이 아니라 ‘다음 검사 일정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다른 병원 결과지의 수치와 비교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항목이라도 검사 방법과 장비, 기관이 설정한 참고치가 다를 수 있어 숫자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비교가 필요하다면 결과지 원본이나 사본을 지참해 담당 의료진에게 함께 보여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진단서와 소견서, 진료확인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진단서는 병명과 의학적 판단을 담은 서식이고, 소견서는 진료한 의사의 의학적 소견을 기술한 문서이며, 진료확인서는 진료를 받은 사실 자체를 확인해 주는 문서입니다. 제출처(보험사·회사·학교)마다 요구하는 서식이 다르므로, 어디에 낼 서류인지 먼저 확인한 뒤 원무과에 요청하시는 것이 두 번 걸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용어를 잘못 이해해 약을 임의로 조절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복용 중단·증량·감량은 모두 처방한 의료진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표기가 헷갈릴 때는 임의로 조절하지 마시고, 처방한 의료기관이나 약을 조제한 약국에 문의해 주세요. 처방전에 적힌 내용은 약사에게 물어보셔도 상당 부분 확인이 됩니다.
정리하며
병원 의학용어는 외워야 할 대상이라기보다 확인 경로를 아는 것이 먼저인 영역입니다. 서류에서 추정과 확정을 구분하고(R/O·Imp), 처방 표기의 맥락을 살피고(IM·D/C), 결과지는 참고치부터 읽고, 그래도 남는 물음은 발급한 기관에 그대로 묻는 순서만 지켜도 대부분의 혼란은 정리됩니다. 오늘 손에 든 서류에서 모르는 표기 두세 개만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 진료 때 한 번에 여쭤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덧붙여, 이 글의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환자의 상태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서류에 적힌 내용의 최종 해석은 진료한 의료진의 몫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독자가 다음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흐름이 막히지 않는지 — 그 하나만 봅니다.
본 콘텐츠의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적인 조언(투자·의료·법률 등)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반드시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의학적 진단·처방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과 의료인 상담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치료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mr 의학용어
